이미지 확대보기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 주거형 오피스텔은 5일(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청약접수를 진행한 결과, 72실 모집에 총 12,941건의 청약이 접수돼 179.7대 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했다.
분양 관계자는 "대구의 신흥주거지로 떠오른 태평로 일대 핵심입지에 조성된다는 점과 현대건설의 다양한 특화설계로 주거쾌적성을 높이고, 전매제한이 없다는 점 등에서 높은 호응이 이어진 것이 좋은 결과로 나타난 것 같다"라며 "다가올 아파트 청약에서도 많은 관심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차별화된 설계도 돋보인다. 전 호실을 정남향으로 배치해 조망권과 일조권을 극대화했으며, 높은 전용률과 4Bay 판상형 평면설계, 'ㄱ'자 주방 등을 적용해 개방감과 공간활용성을 확대했다. 또한 타사 대비 넓은 드레스룸과 세탁실을 구성해 수납공간을 넓힌 것도 눈에 띈다. 또 거실과 안방에는 시스템에어컨이 무상으로 제공돼 주거쾌적성을 높일 예정이다.
여기에 단지는 각종 규제도 덜하다. 만 19세 이상이라면 전국 누구나 청약 통장 필요 없이 청약할 수 있고, 특히 전매제한이 없어 투자가치도 우수해 투자자들의 관심도 상당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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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의 견본주택은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217-7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4년 10월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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