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리아는 스타렉스의 후속 모델이다. 현대차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테마 '인사이드 아웃'을 최초로 적용해 실내 공간성을 확장하고 이를 외부 디자인에서도 부각했다.
스타리아는 높은 전고(1990mm)와 넓은 전폭(1995mm), 긴 전장(5255mm)으로 넉넉한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 또한 높은 전고에 낮은 지상고를 적용해 최대 실내 높이를 1379mm로 확보해 1m 이상의 극대화된 공간성을 누릴 수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현대차는 이날 공개한 스타리아 디지털 월드프리미어(세계최초공개) 영상을 통해 움직이는 오피스, 차박 등 차량의 활용성을 강조했다.
스타리아는 용도에 따라 고급모델 스타리아 라운지(7·9인승)와 일반모델 투어러(9·11인승), 카고(3·5인승)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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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전 모델 전 좌석 ▲3점식 시트 벨트 및 헤드레스트 ▲전복감지 커튼 에어백을 포함한 7개의 에어백 ▲전방충돌방지보조(FCA) ▲차로유지보조(LFA) ▲후측방충돌방지보조(BCA) ▲후방 교차충돌방지보조(RCCA) ▲스마트 크루즈컨트롤(SCC) 등이 탑재됐다.
이미지 확대보기엔진 라인업은 2.2 디젤과 3.5 LPG 등 2가지로 운영된다.
가격은 디젤 기준 ▲카고 3인승 2726만원 ▲카고 5인승 2795만원 ▲투어러 9인승 3084만원 ▲투어러 11인승 2932만원이며, 고급 모델 스타리아 라운지는 ▲7인승 4135만원 ▲ 9인승 3661만원부터 시작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스타리아는 미래지향적인 외관과 극대화된 공간 활용성으로 미래형 모빌리티의 경험을 선제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차량”이라며 “특히 고급 모델인 스타리아 라운지는 프리미엄 MPV로서 패밀리 고객과 비즈니스 고객 모두를 만족시킬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보기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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