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스타리아 카고는 기존 영업·화물용으로 주로 쓰이던 스타렉스 밴에 해당하는 모델이다. 3인승 '카고3'와 5인승 '카고5'로 출시된다.
가장 저렴한 모델은 카고3 스마트 트림에 6단 수동 변속기와 디젤 엔진을 조합한 차량이다. 2516만원부터 시작한다. 단 스마트크루즈컨트롤 등 사양이 수동에서는 빠진다. 최신 편의옵션도 대부분 선택할 수 없다.
본격적인 승합 모델은 일반모델 투어러와 고급모델 라운지로 나눠 출시된다.
투어러는 9인승과 11인승 모델이 있으며 가격은 각각 2932만원과 3084만원부터다.
고급스러운 외관과 전용 시트 등이 추가되는 스타리아 라운지는 9인승이 3661만원부터 시작한다. 라운지 7인승은 개별소비세 3.5% 적용을 받을 수 있으며 4212만원부터 시작하는인스퍼레이션 단일 트림으로 출시된다.
LPG 엔진은 라운지7 모델을 제외한 전 모델에서 적용할 수 있다. 가격은 디젤 모델에서 30만원이 제외된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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