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BNK금융은 이번 행사에 대해 1일 본사 23층에서 진행됐다며, 이번 행사에는 현장에 참석한 김지완닫기
김지완기사 모아보기 회장 및 그룹 경영진 60여명과 줌(ZOOM)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연결된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행사에서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의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가 임직원을 대표해서 ‘금융소비자보호법 실천을 위한 우리의 결의’를 낭독하고 임직원들이 결의문을 제창하며 금융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실천의지를 다졌다.
또 BNK는 현행 그룹 포용금융 임원회의를 포용금용 및 금융소비자보호 임원회의로 확대하고 결의 내용을 적극 실천해 나가기로 했다.
BNK금융 관계자는 “이번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다짐행사’가 그룹 전 임직원이 금융소비자보호의 중요성을 각인하고 고객 중심의 금융서비스를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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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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