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저축은행의 지난 1월 기준 예·적금 등 수신 총액이 80조 9705억원을 기록하며, 전월대비 1조 7941억원 늘었으며, 지난해 6월 70조원을 돌파한 이후 7개월만에 80조원을 돌파했다.
또한 1월 기준 여신잔액도 79조 2587억원으로 전월대비 1조 5912억원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저축은행 여신잔액은 77조 4754억원으로 전년대비 19.4% 증가했다.
SBI저축은행은 지난 22일부터 수신상품 기본금리를 낮춰 정기예금의 경우 12개월 이상 1.60%에서 1.50%로 0.10%p 인하됐다. 또한 모든 예치금에 대해 금리 1.50%를 제공했던 파킹통장 ‘SBI사이다 보통예금’의 금리를 다음달 16일부터 50억원 초과 시 금리 1.00%p 낮춰 0.20%를 적용한다.
웰컴저축은행은 지난 22일부터 파킹통장 ‘웰컴 비대면 보통예금’ 최대금리 적용 한도를 변경했다. 최대금리 1.5%를 제공했던 예치금 구간을 기존 5000만원 이하에서 3000만원 이하로 낮췄으며, 3000만원 초과 시 0.5%가 적용된다.
관련기사
금융당국의 고신용자 대상 대출 규제 강화에 따라 저축은행의 중금리 대출 시장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저축은행의 여신공급이 크게 늘어나면서 저축은행에서는 예·적금 금리를 하향 조정하면서 예대율을 조절에 나서고 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삼성카드, 메리어트 손잡고 프리미엄 시장 공략…플래티넘 승급 기준 하향·숙박권 제공 승부수 [카드사 프리미엄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21504170303309efc5ce4ae2208524114.jpg&nmt=18)
![김기덕 JB우리캐피탈 대표,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 [캐피탈사 돋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30933440716508a55064dd1124111243152.jpg&nmt=18)
![서민금융 '잇다' 실행률 저조…우수 대부금융사 연계 미흡해 [대부업 돋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11901560057107c96e797801121481643.jpg&nmt=18)
![박준철 MG신용정보 대표, 연체자 맞춤 채무조정 연결…성실상환자 잔여 빚 감면 [신용정보사 포용금융 (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91458520548907c96e797801121481643.jpg&nmt=18)
![[DQN] 유암코, NPL 시장 1위 수성…우리금융F&I 보수적 가격 산정에 주춤 [NPL 2026 3분기 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31750550803107c96e797801061011327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