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래그룹 스마트저축은행은 지난 18일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김영규 대표 연임안이 통과됐다고 19일 밝혔다. 스마트저축은행은 지난해 2월 미래그룹으로 대주주가 변경된 바 있다.
김영규 대표는 지난 한 해 비대면 플랫폼을 구축했으며, 저원가성 예금 유치와 다양한 기업과의 협약을 통해 자산규모를 늘리고, 재무건전성 지표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등 안정적인 성장기반을 마련해 스마트저축은행이 중형 저축은행으로의 면모를 갖출 수 있도록 했다.
김영규 대표는 지난 1979년 기업은행에 입행해 지점장과 인천지역본부장, 기업고객본부장, IB본부장(부행장급)을 거쳐 IBK투자증권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JT저축은행, 구강암 환자 돕는 '스마일런' 마라톤 후원 [저축은행 돋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60154190394407c96e797801121481643.jpg&nmt=18)

![정일부 IMM인베 대표, IMM세컨더리벤처펀드제7호 결성 페달 [VC 2026 하반기 프리뷰 (5)]](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421324309845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정성재 BNK벤처투자 대표, 부울경 혁신기업 스케일업 페달 [VC 2026 하반기 프리뷰 (6)]](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200212602854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현대카드, ‘통합형 인재’로 글로벌 테크기업 도약 뒷받침 [카드사 인재 채용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71609080703709efc5ce4ae12116082156.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