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IT기업 코나아이는 최근 제네시스멤버스몰에 공급하는 제네시스 전용 스마트카드키에 대한 주문이 급증해 추가 판매를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코나아이는 지난해 제네시스 GV80, G80 전용 스마트카드키 온라인 제네시스오너스몰 공급을 시작으로, 지난 12월 출시된 제네시스 신차 GV70 차량용 스마트카드키를 인라인으로 공급하고 있다.
이들 상품에 대한 매출이 급증하며 이달부터 G70 전용 스마트카드키도 출시했다.
코나아이에서 공급한 스마트카드키는 신용카드 정도의 크기에 도어 오픈, 웰컴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이 같은 편의성을 바탕으로 동호회 등에서 입소문을 타며 매출이 증가했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코나아이 관계자는 "고객 반응이 뜨거워 생산라인을 풀가동하고 있다"며 "다른 차종 적용에 대한 고객 문의도 쇄도해 양산라인 증설도 긍정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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