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그룹은 전북은행과 광주은행이 기후변화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탈석탄 금융에 동참한다고 25일 밝혔다.
전북은행은 지난 23일 기후변화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탈석탄 금융’ 동참을 선언했다.
신재생에너지 등 친환경 금융 관련 투자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앞서 광주은행은 지난해 말 광주시와 ‘탈석탄·그린뉴딜 협약’을 체결했다.
관련기사
주원기사 모아보기인인 석탄 금융 축소와 기후금융 확산 환경조성,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위한 PF와 관련 채권 인수도 중단했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지주 퇴직 임원 38명에 연 보수 57억…전관·사외이사 문제도 도마 [2026 국감-금융지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221595207465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5대銀, 일반점포 줄이고 PB·WM센터 늘려…보안프로그램 취약점·피싱 배상 쟁점 [2026 국감-은행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301170109989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은행법 개정 뒤 가산금리 인상·우대금리 축소…7개銀 대출한도 차감 공방 [2026 국감-은행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223201601497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부실여신 책임심의 착수까지 1333일…수의계약 비중 80% '과제' [2026 국감-한국수출입은행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02227160881801b5a2213792211381469.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