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니뮤직은 9일 ‘앙리 마티스 특별전: 재즈와 연극’이 음악과 미술의 콜라보레이션 사례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지니뮤직과 앙리 마티스 특별전의 콜라보레이션은 음악과 미술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문화의 2가지 요소를 결합한 이색 프로모션이다. 앙리 마티스 특별전이 진행 중인 미술관에서 지니가 추천하는 재즈 플레이리스트를 들을 수 있도록 한 큐레이션형 마케팅이다.
지니뮤직은 미술관 내부 재즈 섹션에 지니 랜딩 QR 코드를 부착했다. 고객은 QR코드를 스캔한 뒤 그 자리에서 지니가 추천하는 재즈 플레이리스트를 감상할 수 있다.
지니 서비스 빅데이터에 따르면, 지니 추천 재즈 20곡의 지난 1월(21년1월8일~21년1월31일) 평균 스트리밍 수치는 전월(20년12월8일~20년12월31일) 대비 13배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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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지니뮤직 전략마케팅실장은 “고객중심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지니뮤직이 금번 프로모션에 참여한 모든 고객에게 음악과 미술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통 큰 결정을 내렸다”며, “앞으로도 지니 서비스를 다양화하여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지니뮤직은 지니 유료 고객이 저렴하게 특별전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할인 혜택을 진행한다. 안내데스크에서 지니 회원을 인증하면 2000원의 현장할인이 주어지며, KT와 LG유플러스 고객 중 지니뮤직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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