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니뮤직은 지난 9월 음악창작영역에서 AI와 인간의 창의성을 대결하는 ‘AI vs 인간의 창작대결-지니 창작 동요 공모전’을 진행했다.
네티즌들은 공모전에서 AI 창작곡과 겨루기 위해 90여곡이 창작 동요를 제출했고, 지니뮤직은 AI 창작동요 2편을 제작해 창작동요 본선대결을 펼쳤다. 지니뮤직 회원들은 블라인드 방식으로 동요를 감상하고 투표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니뮤직은 인간의 감수성과 음악 작사, 작곡 능력이 AI보다 네티즌들의 공감과 사랑을 더 많이 이끌어낸 것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이상헌 지니뮤직 전략마케팅단장은 “당사가 개최한 AI와 인간의 창작동요 대결서 인간이 승리했다”며 “지니회원들은 사람과 AI가 만든 곡을 구분하지 못했지만 감수성과 창의성이 돋보이는 곡에 더 많이 공감을 표해 사람들이 창작한 동요가 다수 수상작으로 뽑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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