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SK하이닉스가 29일 열린 2020년도 연간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M16 3개층 구조의 세계 최대 규모의 팹”이라며 “2월 1일 준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가 지닌 최신 기술을 바탕으로 파일럿 양산 전개 시작될 예정”이라며 “연말 D램 시장의 상황을 보면서 시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양산 계획을 가변적으로 갖고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산 시점에 대해선 “파일럿 테스트가 끝나는 시점인 올 6월”이라며 “6월부터 연말까지 적절한 투자를 집행하겠다”고 밝혔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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