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성대규기사 모아보기 신한생명 사장은 “양사의 통합은 1+1=2의 단순한 결합이 아닌 한 발 더 나아가 끊임없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가는 모습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28일 신한생명에 따르면 전날인 27일 서울 중구 L타워에서 양사 임원과 본부장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NewLife 임본부장 워크숍’에서 성대규 사장은 “핵심만 보존하고 변화를 도모하도록 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행사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지키며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통합 신한라이프의 업무 그룹별 전략방향을 공유하고 통합사의 새로운 가치 구현을 위한 실행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임본부장들은 고객·임직원·회사·그룹 등을 주제로 신한라이프의 비전에 맞게 이해관계자들의 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방안을 놓고 조별 토론을 벌이고 결과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성 사장은 “실질적인 한 회사(one firm)으로 구동하기 위해서는 임원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전체 직원들에 변화의 물결이 확산할 수 있도록 강력하게 변화관리를 해줄 것”을 임본부장들에게 당부했다.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삼성화재, 글로벌·AI 인재 확보…미래 성장축 강화 [보험사 채용 트렌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41557050926209efc5ce4ae12116082156.jpg&nmt=18)
![보험사 시니어 사업 진출 시 킥스비율 '뚝'…"자본규제 완화 고려해야" [보험사 시니어 사업]](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62311450413108a55064dd12101238196.jpg&nmt=18)
![김동원 한화생명 부회장, 보험 넘어 글로벌 종합금융 확장 [보험사 글로벌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20005570461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삼성생명 하반기 공채 뜯어보니…보험·자산운용·AX ‘3축’ [보험사 채용 트렌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4152809040060ed56b8e1f811711117196.jpg&nmt=18)
![정종표 DB손보 대표, 포테그라 품고 ‘글로벌 보험사’ 도약 [보험사 글로벌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200111703267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