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밀리의 서재의 오디오북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유니콘팀 팀장은 “밀리의 서재가 ‘내가 만든 오디오북’을 오픈한 이후 많은 분들의 ‘DIY 오디오북’이 제작되고 있는 상황으로, 머지않은 시기에 AI 보이스와 독서 콘텐츠의 시너지가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네오사피엔스와의 업무협약을 발판 삼아 다양한 형태의 독서 콘텐츠의 특성에 맞는 AI 보이스를 만들고,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콘텐츠를 확대하는 동시에 시장도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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