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은혜 밀리의 서재 독서플랫폼팀 팀장은 “독서하는 환경이 다양해지면서 요리를 하거나 다른 작업을 하는 등 손을 쓰기 힘든 상황에서도 시선 추적 기능을 통해 편한 독서환경은 물론, 몸이 불편하여 손을 쓰기 어려운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선 추적 기능의 정확도와 사용성을 높여 다양한 환경에서도 독서와 무제한 친해질 수 있도록 기능 개선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밀리의 서재에 도입된 시선 추적 기능은 서재 회원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설치 없이 개별 설정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버전8, iOS 11 이상에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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