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8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신혼부부 특별공급 기준으로 157가구가 나온 가운데 해당지역과 기타지역을 합쳐 656건의 신청이 몰려 4.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생애최초의 경우 53가구 모집에 383건의 신청이 몰려 7.2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단지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1,400만원 내외로 책정됐으며, 계약금 1차는 1천만원 정액제를 도입해 실수요자의 부담을 줄였다.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는 지하 3층~지상 23층, 9개 동, 전용 84㎡ 단일면적 총 767세대 규모로 지어진다.
자연친화적 아파트로 많은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는 인천시 첫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추진되는 약 8만5,000㎡(야구장 2개 크기) 규모의 무주골 근린공원과 함께 조성돼, 공원을 내 집 앞마당처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여기에 문학산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자연 영구 조망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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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류진환 분양소장은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는 대형 공원을 품은 입지적인 희소가치와 지역 내 선호도가 높은 포레나 브랜드 만의 뛰어난 상품성으로 실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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