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 조사에 따르면 1월 셋째 주에는 전국 7곳에서 총 4596가구의 청약 접수가 실시된다. 오피스텔·임대는 포함되고 도시형생활주택·행복주택은 수치에서 제외됐다.
다음 주 주요 청약단지로는 인천 연수구에서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공급되는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 경기의정부시 고산지구 ‘의정부 고산 수자인 디에스티지’가 있다.
19일 한화건설은 인천 연수구 선학동 151-3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의 1순위 해당지역청약 접수를 받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3층, 9개 동, 전용 84㎡ 단일면적 총 767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인천시 첫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진행되는 면적 약 8만5000㎡(야구장 2개 크기) 규모의 무주골 근린공원을 품고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인천1호선 문학경기장역이 도보 5분 거리이며, 3정거장 거리에 있는 인천시청역에는 GTX-B노선이 계획돼있어 향후 서울역까지 20분대로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뉴코아아울렛 인천점,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홈플러스 구월점, 구월스타필드(예정) 등의 대형 쇼핑시설과 가천대길병원도 가깝게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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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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