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CES에 참가하게 된 삼성전자 사내벤처 프로젝트(C랩 인사이드)는 총 4개다. 주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제품과 상품을 개발하고 있다.
'C랩 아웃사이드'를 통해 삼성전자로부터 지원받는 외부 스타트업 17곳도 CES에 참가한다.
삼성전자 창의개발센터장 한인국 상무는 "스타트업들이 CES라는 세계 무대에서 기술력과 경쟁력을 입증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기를 바란다"며 "삼성전자가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 줄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CES는 코로나19 여파로 11일(미국시간)부터 4일간 온라인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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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다음은 CES2021에 참가하는 'C랩' 과제 및 스타트업 명단이다.
▲C랩 인사이드
△이지칼
영화관 화질을 집에서 즐길 수 있는 TV 화질 자동 조정 앱 솔루션
△에어포켓
산소를 간편히 저장하고 휴대할 수 있는 디바이스
△스캔&다이브
인공지능(AI) 기반 의류 소재 분석을 통한 최적 관리 솔루션 추천 IoT 디바이스
△푸드&소믈리에
음식 분석을 통해 사용자 취향에 맞는 와인 페어링 추천 서비스
▲C랩 아웃사이드
△메디프레소
건강상태 기반 티 캡슐 추천 및 헬스케어 솔루션
△딥핑소스
AI 기반 개인정보 비식별화 처리 및 저작권 보호 기술
△다비오
카메라를 활용한 실내 지도 제작(Vision based Positioning AI 기술)
△비트바이트
키보드 배경화면 캐릭터가 입력한 내용에 반응하는 키보드 테마 서비스
△클라썸
인터랙티브 강의 및 커뮤니케이션에 특화된 관리 시스템
△플렉슬
펜 제스처를 통해 PDF를 손쉽게 편집하는 디지털 필기 노트 서비스
△캐치잇플레이
게임의 다양한 동기부여 방법을 적용한 언어학습 플랫폼
△포티투마루
자연어처리 기반으로 지문을 읽고 질문에 답하는 기계독해 플랫폼
△플럭스플래닛
VR/AR 콘텐츠 제작을 위한 인물캐릭터 3D 스캐닝 및 O2O 연계 제작 솔루션
△띵스플로우
타로와 사주, 별자리 운세 등의 테마를 가진 대화형 콘텐츠 캐릭터 챗봇 서비스
△카운터컬처컴퍼니
K-Pop 댄스 1:1 온라인 트레이닝 서비스
△살린
5G, 확장현실 기반의 비대면 실감형 협업/교육 플랫폼 '에픽라이브'
△릴리커버
개인 맞춤형 화장품 소량생산 제조 설비
△에스아이디허브
바이러스와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AI 공기청정 살균 솔루션 '웨이븐'
△맥파이테크
어린이 신체발달 성장관리 디바이스 'kiko' (스마트 키재기&체중계)
△와따
스마트폰 센서를 활용한 고정밀 위치 정보 서비스
△디자이노블
이미지 생성 AI 기술을 통한 의류 디자인 생성 서비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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