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하나은행은 5일 차세대 ‘국외점포 자금세탁방지 거래 모니터링 시스템(AML)’을 고도화 한다고 밝혔다.
이번 차세대 국외 AML 시스템 고도화 사업 프로젝트에서는 차세대 사례 분석을 도입하고, 자금세탁 유형론을 활용한 시나리오 확장과 고도화된 자동 보고서 작성 지원 등 레그테크(Reg-tech) 기반의 모니터링 기능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하나은행은 국내은행 중 가장 많은 24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국외 점포의 자금세탁방지와 컴플라이언스 업무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지난 2008년 은행권 최초로 글로벌 은행 수준의 국외 AML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2012년과 2017년 두차례의 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통해 은행권 최고 수준의 모니터링 체제를 구축하여 운용 중에 있다.
관련기사
이어 “고도의 내부통제 체계를 바탕으로 자금세탁방지 분야에서 대한민국 금융산업의 새로운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QN] 신한 6.9% 상한·하나 5.5% 고정…4대은행 중금리대출 승부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023344206997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인터뷰] 김성웅 금융보안원 금융AI보안연구소장 "ASAP·공동모델로 AI 방어체계 지원" [2026 금융권 보안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315001204093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현장] 박상원號 금융보안원, 금융사 CEO와 AI 보안 해법 모색 [디지털 안전망 점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01148100608001b5a221379112153150142.jpg&nmt=18)
![원전부터 RE100까지…수은, ‘탈탄소 에너지 공급망금융’ 박차 [수출입은행 新성장전략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01702080848905e6e69892f5910240225.jpg&nmt=18)
![금융주, 검은월요일에도 '선방'···시장 선택은 함영주號 하나금융 [금융지주 밸류업 점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321590400698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