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폰아레나 등 외신은 28일(현지 시각) 삼성전자가 미국에서 갤럭시S21 시리즈의 사전예약 알림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미국 홈페이지에 ‘넥스트 갤럭시’라는 페이지가 개설했다. 소비자들은 이름과 이메일, 주소, 전화번호 등을 입력하면 갤럭시S21의 사전예약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사전예약 알림 서비스는 내달 13일까지 진행된다.
삼성전자는 13일까지 예약을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액세서리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50달러 크레딧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숍삼성(Shop Samsung)'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전예약한 고객은 10달러 크레딧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또한 기존에 사용하던 애플과 삼성, 구글 등의 기기를 반납하면 최대 700달러를 보상해준다.
앞서 지난 22일에는 삼성전자 중국 공식 웹사이트에서 갤럭시S21 선주문 절차를 시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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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갤럭시S21 시리즈는 △S21 △플러스 △울트라 3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이중 최고급 모델인 갤럭시S21 울트라에는 ‘S펜’이 지원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보관 슬롯이 없고, S펜도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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