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대출을 받을 때 한도를 산정하는 방식이 복잡해 개인별 맞춤 대출을 쉽게 확인하기가 어렵고 최근에는 코로나19로 대출 관련 비대면 시스템에 대한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부동산114가 새로 오픈한 대출 서비스는 부동산114 홈페이지를 방문한 고객이 부동산 매물을 선택하면 고객의 연 소득이나 대출 보유내역, 지역별 LTV 적용 제한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대출한도 등을 자동으로 산출해준다. 매물 검색부터 계약에 필요한 대출까지 한눈에 쉽게 파악할 수 있는 것이다. 신규 대출 서비스는 부동산114 사이트 내 매물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부동산114 관계자는 "부동산114 홈페이지에서 매물확인부터 거래, 대출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하는 고객편의성에 초점을 맞췄으며, 이 서비스를 통해 내 집 마련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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