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알체라는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 결과, 1322.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체 공모물량의 공모물량의 20%인 40만 주를 대상으로 총 5억2903만2980주가 접수됐다. 청약증거금은 총 2조6452억원 규모로 집계됐다.
알체라는 앞서 진행된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도 1315.6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희망밴드 최상단인 1만원에 공모가를 확정한 바 있다.
알체라는 상장 후 국내 인공지능 영상인식 분야 독보적인 입지를 기반으로 해외영업 강화를 통해 한 단계 도약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정배 알체라 대표이사는 “이번 기업공개(IPO)를 통해 당사의 기업 가치를 높이 인정받아 매우 기쁘고, 청약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일반 투자자분께 감사인사를 전한다”며 “안전라고 편리한 기술을 개발해 글로벌 인공지능 영상인식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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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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