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에프앤가이드는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 일반공모 청약을 진행한 결과 경쟁률 1353.90대 1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일반 청약증거금은 약 1조5412억원으로 집계됐다.
에프앤가이드는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327.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희망 밴드가를 초과한 7000원으로 공모가를 확정한 바 있다.
김군호 에프앤가이드 대표는 “공모과정을 통해 에프앤가이드의 가치와 성장 가능성을 믿고 관심을 보여주신 투자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공모를 통해 조달된 자금은 AI, 빅데이터 등의 신기술 적용과 B2C 서비스를 확장하는 데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또한 “상장 이후에도 주주가치 및 기업가치 극대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성장해 종합금융정보 일류기업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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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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