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CJ그룹은 10일 2021년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하고 강호성 CJ주식회사 총괄부사장을 CJ ENM 신임 대표로 내정했다.
강 대표는 1964년생으로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후 제31회 사법고시에 합격해 검사로 활동했다. 법무법인 광장에서 엔터테인먼트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다 지난 2013년 CJ ENM 전략추진실장으로 CJ그룹에 영입됐다. 이후 지난해 12월까지 그룹 법무실장으로 활동했고 올해 CJ ENM 경영지원 총괄부사장과 CJ주식회사 총괄부사장으로 활동해왔다.
◇ 약력
△1964년생 △서울대 법학 학사 △1993년 서울·대전·수원지방검찰청 검사 △1999년 법무법인 두우&이우 파트너 변호사 △2012년 법무법인 광장 파트너 변호사 △2013년 CJ E&M 전략추진실장 △2013년 CJ㈜ 법무실장 △2020년 CJ 경영지원총괄 겸 E&M부문 경영지원총괄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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