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6일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아이퀘스트 등 4개사의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아이퀘스트는 1996년 설립된 전사적 자원관리(ERP) 시스템 업체로, 2019년 매출액은 145억1000만원, 영업이익은 24억1700만원이다.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2015년 설립된 바이오시밀러 주력 업체다. 2019년 영업손실 74억6500만원을 기록했다.
씨이랩은 2010년 설립된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주력 업체다. 2019년 매출액은 70억8900만원, 영업이익은 2억6000만원이다.
엔에이치스팩14호의 합병대상 법인 현대무벡스는 2011년 설립된 물류자동화 등을 주요 제품으로 하는 업체다. 2019년 매출액은 1720억3600만원, 영업이익은 102억4900만원이다.
이미지 확대보기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 결과(2020.11.26) / 자료= 한국거래소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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