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는 25일 이사회를 열고 2021년 임원인사를 단행하고, 황현식닫기황현식기사 모아보기 컨슈머사업총괄 사장을 새 CEO(최고경영자)로 내정했다.
황 사장은 1991년 (주)LG 회장실에 입사했다. 이후 1999년 LG텔레콤 사업개발팀 부장으로 옮긴 뒤 강남사업부장, 영업전략담당 등을 역임했다. 이후 ㈜LG 통신서비스팀을 거쳐 2014년에 다시 LG유플러스에 합류했고, 지난해 LG그룹에서는 유일하게 사장으로 승진했다.
◇약력
▲1962년생 ▲한양대 산업공학 학사 ▲한국과학기술원(KAIST) 산업공학 석사 ▲1991년 (주)LG 회장실 입사 ▲1999년 LG텔레콤 사업개발팀 부장 ▲LG텔레콤 강남사업부장(상무) ▲LG텔레콤, 영업전략담당(상무) ▲(주)LG 경영관리팀장(전무) ▲LG유플러스 MS본부장(전무) ▲LG유플러스 PS부문장(부사장) ▲現 LG유플러스 컨슈머사업총괄(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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