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상품은 정부의 한국판 뉴딜 정책 비전을 구체화할 수 있는 미래 성장주도 산업으로 꼽히는 BBIG(배터리·바이오·인터넷·게임) 종목들로 구성된 지수를 추종하는 ETF다.
상장될 ETF의 이름은 삼성자산운용의 ‘KODEX Fn K-뉴딜 디지털플러스’, KB자산운용의 ‘KBSTAR Fn K-뉴딜 디지털플러스’, NH아문디자산운용의 ‘HANARO Fn K-뉴딜 디지털플러스’, 한국투자신탁운용의 ‘KINDEX Fn K-뉴딜 디지털플러스’다.
해당 종목들의 기초지수인 ‘Fn K-뉴딜 디지털 플러스 지수’는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지난 달 초 4개 운용사와 함께 협력해 선보인 뉴딜 지수다. 코스피와 코스닥 상장기업 중 BBIG 각 섹터 상위 5개 종목을 유동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구성, 총 20종목이 담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Fn K-뉴딜 디지털 플러스 ETF는 해당 산업군에서 60영업일 평균거래대금 10억원 이상, 시가총액 2000억원 이상 등의 조건을 만족한 시가총액 상위 5개 종목씩을 유동시가총액 가중 방식으로 구성한다.
관련기사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