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롯데렌터카는 기아차와 교통약자의 이동권 증진을 위한 ‘굿 모빌리티 캠페인 – 배리어프리 드라이빙’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롯데렌터카 내륙 전 지점에서 대여된 기아차 주행거리 1km 당 100원씩을 적립한다. 적립금은 정부 사업인 '열린관광지'에 전동 휠체어·휠체어 충전소 지원에 쓰인다.
캠페인은 11월6일부터 12월6일까지 한 달 간 진행된다.
김현수 롯데렌탈 사장은 “앞으로도 더 나은 삶을 창조한다는 미션을 바탕으로 건강한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들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뉴스레터 구독을 위한 이메일 수집 및 수신에 동의하시겠습니까?
뉴스레터 수신 동의
(주)한국금융신문은 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전송) 서비스와 당사 주관 또는 제휴·후원 행사 및 교육에 대한 안내를 위해 이메일주소를 수집합니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 거부 시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수신할 수 없습니다.
뉴스레터 수신동의 해제는 뉴스레터 하단의 ‘수신거부’를 통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