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LG화학 3분기 실적발표 설명회에서 장승세 전지부문 경영전략담당 전무는 "리튬황 배터리가 전고체 보다 상용화에 가깝다"고 말했다.
리튬황 배터리 상용화 시점은 2024~2025년 이후로 예상하고 있다.
리튬황 배터리를 전기차 보다는 무인 비행기 등 특수한 목적을 가진 시장에 우선 활용할 계획을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
전고체 배터리에 대해선 "2026~2027년까지는 상용화를 위한 테스트가 진행되고 2027~2030년 이후 상용화 목표 시점으로 보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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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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