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는 20일 “현재 공급・관리중인 국민임대 등 전체 임대주택의 공가율은 1.45%”라며 “공가 발생시 신규 건설물량 공급과 동일한 절차를 통해 청약접수 및 자격심사의 과정을 통해 재공급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인터넷 취약계층을 배려한 방문청약이 불가해 예정되었던 국민임대 등 공가 재공급 시기를 조율 중”이라며 “SH는 코로나19 상황이 지속함에 따라 우편접수 등 방문 청약접수를 대체할 방법도 신속히 검토해 연내 공가 재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며 공가 재공급시 공가비율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진 위원은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공공주택 공가 증가가 서울 역시 예외가 아니다”라며 “무조건 물량을 공급하는 것보다 질 좋은 주택, 국민의 수요를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주택 공급에 더욱 치중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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