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4일 현대차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는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2020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장소는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다.
이번 대회는 상금은 국내 최대인 총 15억원(우승상금 3억원)이다. 또 미국에서 열리는 '2021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과 '2020 더 CJ컵 @섀도우크릭' 출전권도 걸렸다.
주요 참가 선수는 2019 제네시스 포인트 대상 문경준, 2019 제네시스 상금왕 이수민, PGA 메이저 타이틀 홀더인 양용은 등 KPGA 베테랑 선수들과 더불어 올 시즌 맹활약으로 투어의 활력소를 불어 넣고 있는 젊은 피 김한별, 김성현닫기
김성현기사 모아보기, 김민규 등이 대거 참가한다. 또한 남자 골프의 미래가 될 아마추어 최강 조우영과 영건스 매치 플레이 우승자 고교생 김근우가 참가해 프로 대회의 높은 벽에 도전한다.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 진행된다. 대신 매 라운드를 6시간씩 생중계하고, 18개 홀을 전부 중계 편성하는 등 방송 중계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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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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