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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기사 모아보기 포스코 회장이 “기업이 경제주체로서 사회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최정우 회장은 1일 온라인 개막한 ‘소셜밸류커넥트(SOVAC) 2020’ 축하 영상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최 회장은 “SK가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와 포스코 기업시민은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더불어 함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함으로써, 공존 공생 가치를 추구한다는 점에서 일맥상통한다”라며, “포스코도 기업시민으로서 함께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역할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기업이 다양한 문제해결 아이디어를 허심탄회하게 토론하고 실행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데 의미 있는 역할을 기여할 것”이라며 “이번 SOVAC 행사를 계기로 더 많은 네트워킹이 이뤄지고 서로 협력해 대한민국 사회가 한 걸음 더 나아가는데 도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SOVAC은 민간 최대 사회적 가치 축제다. 이는 2019년 처음 개최돼 올해로 두 번째를 맞았다. 올해 SOVAC은 포스코, 신한금융그룹, 바스프, 네이버, 카카오, 구글 등이 참여한다. 포스코는 오는 9일 오전 10시부터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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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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