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일성건설㈜는 최근 주택브랜드 ‘트루엘(TRUEL)’의 BI(Brand Identity)를 변경하고 수주한 첫번째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난 22일 열린 시공사 선정총회 결과 일성건설㈜이 조합원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시공권을 거머쥔 것으로 나타났다.
주문진 최중심에 위치한 본 사업지는 교육여건이 뛰어나다. 주문진초, 주문진중, 강릉공업고, 강원도립대 등이 단지와 인접해 있어 교육여건이 매우 뛰어나며, 교통환경도 주문진 버스종합터미널이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해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며 차량으로 이동 시 동해고속도로 남양양IC를 통해 전국 각지로 이동하기 쉽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단지 주변에 신리천 둘레길이 자리잡고 있어 조깅이나 산책 등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또, 차로 5분 거리에 농협하나로마트, 롯데슈퍼 등이 있으며 주문진 수산시장도 가까워 입주민들의 주거편의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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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성건설㈜ 관계자는 "그동안 수도권 및 주요 광역시를 중심으로 수주해 왔는데 앞으로는 전국 도심 정비 사업에 대해서도 면밀히 검토해 정비사업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라며 밝혔다. 또한 "강릉시에 수주한 첫 정비사업인 만큼 소비자들에게 한발 더 다가서고, ‘작은 변화로 완성되는 가치 있는 삶’을 핵심 철학으로 삼아, ‘생활 속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주거공간’으로 강릉의 새로운 랜드마크 아파트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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