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프리미엄 내맘대로’는 월 2만7500원으로 프리미엄 요금제를 이용하면서, 인기 월정액을 매월 변경해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 요금제다.
이번 요금제는 U+tv의 모든 채널 240개를 시청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인기서비스인 ▲지상파 월정액 ▲CJ 월정액 ▲영화 월정액 ▲VOD 쿠폰 등 4종 중 하나를 매월 선택할 수 있다. 단품 구매 대비 최대 5500원 저렴하다.
실제 방송통신위원회가 진행한 ‘2019년 방송 매체 이용행태’ 조사에 따르면 VOD 이용률은 전년 대비 48% 증가했다.
‘프리미엄 내맘대로’ 요금제 가입 고객은 ▲매월 최신 영화, 인기 영화, 미국 드라마 등 100여 개의 다양한 콘텐츠를 한데 모은 ‘VIP 전용관’ ▲300여 개의 최신, 인기 PC게임을 즐길 수 있는 ‘지포스 나우 프리미엄’ ▲U+아이들나라 앱을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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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5G 넷플릭스 팩은 5G 요금제인 5G 프리미어 플러스와 5G 프리미어 슈퍼 가입 시 월정액 9500원의 넷플릭스 베이식을, 5G 시그니처 이용 시에는 1만2000원의 넷플릭스 스탠다드 요금제를 제공한다.
5G 프리미어 플러스 고객은 선택약정 할인과 LTE 요금 그대로 약정할인을 추가로 받아 월 7만3500원에 넷플릭스까지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이상헌 LG유플러스 요금상품기획담당은 “IPTV에서 넷플릭스를 론칭한 후 모바일에서도 넷플릭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고객 요청이 많았다”면서,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환경에서 모바일 넷플릭스 서비스 제공은 고객 편의를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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