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춘 기보 이사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창업환경의 급격한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대학 교수, 연구원 등 고급 인재가 연구개발한 기술로 직접 창업해 사업화하는 것이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점이다”라며, “새로운 시대를 선도하고 기존 산업의 혁신을 도모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대학 내 창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기보가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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