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렌지라이프는 고객과 소통을 확대하고 소비자보호 관점에서 제도와 업무를 개선하기 위해 ‘고객 컨설턴트’ 온택트(Ontact)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오렌지라이프는 고객의 의견과 입장을 반영해 고객서비스를 개선하고자 2016년부터 고객 컨설턴트 제도를 도입해 매년 시행해오고 있다.
선발된 고객 컨설턴트들은 앞으로 2개월 동안 정기회의, SNS토론 및 과제발표 등을 수행하며 변액보험을 포함한 연금보험의 판매부터 유지, 지급 전 과정에 걸친 대고객 커뮤니케이션을 점검하고 개선안 도출 활동을 한다.
고객 컨설턴트들이 제안한 아이디어들은 추후 실제 업무 프로세스에 적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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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오렌지라이프 부사장은 "고객 컨설턴트 제도를 통해 모바일채널 청약프로세스 개선, 스마트 안내장 개발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보험서비스를 고객들이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며 “고객의 소중한 의견들을 실제 서비스에 반영해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고 고객의 기대수준에 부응하는 보험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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