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된 성금은 집중호우 피해가 심각한 대전·충남 지역에 전달되어 침수가구 및 시설 복구, 이재민 구호물품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또한, 한국타이어는 성금 기탁과 별도로 생산시설과 R&D센터가 위치한 대전·충남 지역 임직원 봉사단을 통해 수해 지역 피해 복구, 이재민 구호와 관련된 도움 봉사 등 인력 지원도 실시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강원도 철원 지역 수해복구 현장에 45인승 버스를 지원해 자원봉사자들의 원활한 이동을 도울 예정이다.
한국타이어는 사업장이 위치하고 있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취약계층 지원, 환경보전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美서 건너온 ‘아틀라스ʼ냐, 국대 2족보행 ‘휴보ʼ냐 [휴머노이드, 우리가 만든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316002604050900dd55077bc221924192220.jpg&nmt=18)

![‘주주환원・AI 전환’, 두 마리 토끼 잡는 SK네트웍스 [자사주 리포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3191051550460007fd637f543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