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판 핀치 롤스로이스 고스트 프로덕트 매니저는 영상에서 "2009년 고스트를 출시한 이후 기존과 다른 형식으로 롤스로이스를 소비하는 새로운 고객층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았다"며 "이들은 덜 사치스럽고 단순한 차량을 원한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예를 들어 미국 소비자들은 본인이 직접 차를 모는 것을 선호한다. 아시아 소비자들은 차량에 탑재된 모든 기술을 사용하는 데 익숙한다.
이번 영상은 신형 고스트 개발 방향성을 담은 4부작 시리즈의 두 번째 영상이다. 롤스로이스는 신형 고스트에 이같은 소비 패턴을 반영해 개발하고 있다.
신형 고스트는 올 가을 출시된다.
이미지 확대보기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LG전자 116% 뛸 때 LG디스플레이 -30% 왜?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8103014001610c1c16452b012411124362.jpg&nmt=18)
![‘로봇·SDV’에도 ‘저평가 늪’ 헤매는 HL만도 [저PBR 숨은그림찾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317562509453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