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GM 고급차 브랜드 캐딜락이 올 여름 4세대 에스컬레이드를 빌리면 내년 5세대 신형 모델로 바꿔주는 금융 리스 프로그램 '에스컬레이드 체인지 업'을 진행한다고 3일 알렸다.
이는 현재 시판중인 에스컬레이드를 운용리스로 1년간 이용하고, 내년 한국 출시할 신형 에스컬레이드로 3년 대차하는 프로그램이다.
캐딜락은 다른 차종에 대한 신차 판매조건도 공개했다.
이달 CT6플래티넘은 현금할인 10%, 36개월 무이자, 보증연장(+2년·4만km) 등 3가지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20년식 XT5과 XT6에는 36개월 무이자 할부, 보증연장(+2년·4만km) 중 한 가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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