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AI는 자체 개발한 AI 투자자문 플랫폼인 '네오(NEO)'를 통해 과거 30년 이상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금융시장을 예측하고 최적 포트폴리오와 상품을 추천하고 있다. 올해 1월 노하우를 집대성한 첫 결과물로 투자상품을 출시키도 했다. 금융전문 AI 회사로 리스크 관리, 컴플라이언스 등 금융의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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