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은 이날 업무 역량과 리더십을 두루 갖춘 직원 5명을 부서장급으로 승진시키고, 부서장 5명의 이동 인사를 실시했다.
수출입은행은 업무연속성 확보를 통해 코로나19 피해기업에 대한 차질없는 지원이 가능하도록 정기인사 규모를 예년 대비 축소했다.
수출입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심각한 위기에 처해있는 대내외 환경 속에서 정책금융기관인 수은의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음을 감안해 우리기업 지원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출입은행 2020년 하반기 정기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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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진
△이익수 디지털서비스부장 △조현석 미래발전방안수립T/F반장 △이원형 구미출장소장 △차실 인사부소속 부장(연수) △이동훈 인사부소속 부장(연수)
◇ 전보
△엄성용 기획부장 △임경섭 투자금융실장 △이원균 무역금융실장 △장윤수 경협사업1부장 △이영희 인천지점장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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