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은 중소기업에게 다양한 분야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 및 생산성 향상에 필요한 물품·장비 등의 종합적인 지원을 통해 기업의 역량강화를 돕고 동반성장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사업은 ‘혁신 파트너십 사업’ 및 ‘산업혁신운동 사업’ 두 가지 형태로 진행되며, LH는 협력재단에 총 6억원을 출연하고 사업별로 지원대상 기업을 특화 선정하는 등 지원사업을 총괄한다.
‘혁신 파트너십 사업’은 LH가 한국표준협회 및 참여기업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중소기업의 △생산성혁신 △수출활성화 △스마트 혁신 등 각 분야의 혁신활동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LH는 협력재단에 지원금 3억원을 출연하고 기존 ‘LH R&D지원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여준 중소기업 10개社를 선정해 기술개발을 시작으로 사업화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밖에도 LH는 중소기업 역량강화 지원 등을 위해 올해 총 36억원을 출연해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실현하고, 이를 통한 고용창출·투자유발 등 경제 활성화 기반 조성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강동렬 LH 건설기술본부장은 “LH는 코로나19 경제여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3대 학군지 겨냥한 대우건설…'써밋 목동 라운지' 가보니 [현장]](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3191003067390048b718333211177233133.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