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최근 노동조합과 함께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실천하고 있는 환경보호 활동을 공유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을 독려하는 동시에 이벤트에서 선정된 최우수 아이디어는 전사 캠페인으로 확대된다.
임직원들은 이번 이벤트에서 각자 실생활에서 실천하고 있는 △종이컵 대신 텀블러 사용하기 △페트병에 있는 비닐 벗겨 분리수거하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공유하고 있다.
배상호 LG전자노동조합 위원장은 “환경보호를 위한 일상 속 작은 실천들이 쌓이다 보면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될 것”이라며 “환경보호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이어가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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