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전자는 지난 4월부터 전 세계에 판매되는 라이프스타일 TV의 포장 박스에 도트(Dot) 디자인을 적용하고 도안을 제공해 소비자가 원하는 모양으로 잘라내 조립할 수 있는 ‘에코 패키지’를 만들었다.
‘에코펫하우스챌린지’는 에코 패키지를 활용해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반려동물 집이나 소형 가구를 디자인하고 제작해 봄으로써 ‘환경 보호’라는 가치를 소비자가 직접 실천해볼 수 있는 업사이클링 공모전이다.
삼성 라이프스타일 TV를 구매한 소비자는 해당 포장재를 활용해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으며, 삼성닷컴 홈페이지에서도 에코 패키지를 신청해 응모할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응모자 전원에게 발달장애인 예술가를 발굴하는 ‘키뮤스튜디오’와 함께 제작한 에코백·뱃지·메모패드 등 ‘세이브 더 월드’ 한정판 에디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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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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