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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용산자이, 전 평형 1순위 청약 마감…최고 227 대 1

기사입력 : 2020-06-04 05:02

84A㎡, 66가구 일반 모집에 1만4599건 청약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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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용산자이 3일 청약 결과. 자료=한국감정원 청약홈.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대구용산자이’가 전 평형 1순위 청약 마감했다. 대구시 달서구 용산동 208-1번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429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시행사는 브리티니자산관리이며, 시공사는 GS건설이다.

4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4개 전용면적 1순위 해당 지역 청약을 받은 이 단지는 최고 경쟁률 226.65 대 1을 기록하며 청약 마감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전용면적은 84A㎡로 66가구 일반 모집에 1만4599건(해당 지역 기준)이 청약 접수됐다.

이어 100㎡ 93.13 대 1, 84C㎡ 62.75 대 1, 84B㎡ 57.06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단지 분양가는 6억6914만~8억2261만원(평형별 대표금액)으로 전 전용면적이 HUG(주택도시보증공사)의 중도금 대출 보증을 받을 수 있다.

단지 청약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10일이다. 정당 계약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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