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단지는 높은 계약률을 기대하는 요소가 있다. 우선 지난 7일부터 진행한 청약에서 최고 경쟁률 23.27 대 1(84A㎡, 해당 지역 기준)을 기록하며 39㎡ 제외 전 전용면적 1순위 청약 마감했다.
인근 단지 시세가 보합세를 보여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관심사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인근 단지 ‘SK VIEW(84,94㎡)’은 이달에 3억1800만원에 거래돼 지난해 6월 2억8300만원 대비 3500만원 실거래가가 올랐다. 반면, ‘신동아 파라디움(84.17㎡)’은 지난해 1월 2억2500만원에 거래된 반면 지난달에 2억1900만원에 팔려 600만원 실거래가가 떨어졌다.
단지 분양가는 2억440만~4억5590만원(평형별 대표금액)으로 전 전용면적이 HUG(주택도시보증공사)의 중도금 대출 보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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