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HANA 1Q FX’는 하나은행의 오랜 외국환 거래 경험과 외환시장 참여자들의 다양한 의견이 반영된 사용자 친화적인 플랫폼이다. 지난 1년간 약 500여명의 기업 고객들과 소통하며 문제해결 및 사업완성도에 공을 들였다.
하나은행은 시장가 주문과 지정가 주문, 개별요청거래 주문, MAR(시장평균환율)거래 등 다양한 주문 방식으로 사용자 편의성에 중점을 두었다.
최근 코로나19 이슈 같은 다양한 위기 환경 속에서도 업무 환경의 물리적 제약을 극복하고 비즈니스 연속성을 유지시켜준다는 점도 ‘HANA 1Q FX’의 강점 중 하나다.
기업고객들은 ‘HANA 1Q FX’를 통해 플랫폼 상에서 언제 어디서든 환율 조회가 가능하여 환율 변동성을 모니터링 할 수 있다.
관련기사
‘HANA 1Q FX’는 기존 기업인터넷뱅킹 이용 고객의 경우 기사용 중인 인터넷뱅킹 ID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하나은행 영업점을 통해 ‘HANA 1Q FX’ 약정 등록 및 프로그램 설치 후에 이용할 수 있다.
하나은행 자금시장영업부 관계자는 “외국환에 전문성을 갖춘 대한민국 최고의 글로벌 은행으로서 기업 손님의 효율적인 외환 거래를 위해 ‘HANA 1Q FX’를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1차 이전서 2차 재배치까지…금융위 세종행으로 이어진 지방이전 바람 [금융권 지방이전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31556010336205e6e69892f21123588253.jpg&nmt=18)
![금융위 세종행, 행정 효율 기대·현장 소통 우려 '교차'…이전 효과 검증 관건 [금융권 지방이전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81724560520605e6e69892f2112162112.jpg&nmt=18)
![[DQN] 정진완號 우리은행, 예금금리↑·은행채 발행↑···3Q NIM 관건은 ‘조달비용’ [은행권 NIM 사수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417420900472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새도약기금 11.7조 매입에도 대부업권 난항…채무조정 실효성 도마 [2026 국감-캠코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519454307702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DQN] 이호성號 하나은행, 가계 금리↑·中企 금리↓···조달비용 상승에 NIM 방어 ‘부담’ [은행권 NIM 사수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323203804895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