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지난 2월 27일부터 40여일 이상 재택근무를 시행한 후 4월 20일부터는 주 3일 출근, 주 2일 재택근무를 진행해왔다.
넷마블은 정상 출근 체제 전환 후에도 임신부, 37.5도 이상의 발열자∙인후통 등 유증상자는 계속 재택근무를 유지한다.
이미지 확대보기넷마블은 ▲코어타임 해제 및 자율 출퇴근시간 운영 ▲점심시간 확대 운영 ▲사내 다중시설 이용제한 ▲공용공간 수시방역 ▲1층 출입구 열화상 카메라 운영 ▲엘리베이터 탑승인원 조정운영 ▲마스크 제공 및 손소독제 비치 등 강력한 예방 체계를 구축해 시행 중이다.
넷마블은 향후 대응 또한 코로나19 TFT를 통해 지속 점검, 관리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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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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