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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태기사 모아보기 롯데그룹 부회장이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롯데쇼핑은 지난 24일 강 부회장이 140주의 주식을 장내 매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매입으로 강 부회장은 총 364주를 보유하게 됐다. 롯데쇼핑 측은 이번 매입은 책임경영 차원에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강 부회장 이전에는 지난 20일에는 신동빈닫기
신동빈기사 모아보기 롯데그룹 회장과 롯데지주 임원들이 자사주를 매입했다. 신 회장은 10억원 규모의 롯데지주 보통주 4만7400주를 주당 2만1052원에 사들였다. 같은 날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을 비롯한 임원 29명도 자사주 매입에 자발적으로 동참했다.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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