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은 지난달 31일 서울시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등에 대한 경영안정자금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등에 대한 경영안정자금 지원 협약에 따라 BNK경남은행은 서울시가 추천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경영안정자금 지원 협약에 힘입어 금융비용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
강상식 BNK경남은행 여신영업본부 상무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등에 대한 경영안정자금 지원 협약에 힘입어 서울시에 소재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경영 어려움 해소에 도움을 줄 것이며, 서울시가 추천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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