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금 지급일은 오는 23일이다. 조기 지급 대상은 65개 협력사로, 예정된 지급일보다 최대 18일 일찍 대금을 지급받게 된다.
르노삼성은 "명절을 앞두고 자금 소요가 집중되는 중소 협력사들의 운영 부담이 줄길 바란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 구매본부장 황갑식 전무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에 일시적으로 가중되는 자금 부담을 덜어주고자 대금 조기 지급을 꾸준히 해왔다”며 “최근 파업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을 협력업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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